사운드 아티스트가 만든 소리를 깐 미술전시장 덕수궁 [향수]

광복80주년을 맞아 고향을 그리는 화가들의 그림을 모아 연 전시 향수.
전시관을 돌다 손바닥만한 안내문에 지금 들리는 소리가 사운드 아티스트 김준의 작품 [소리의 풍경]이라고 써있다.
그러고보니 무슨 소리가 들리길래 귀를 기울여보니 빗소리, 물소리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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